[1보] 뉴욕증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 폭락...다우 7.79%↓

입력 2020-03-1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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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폭락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13.76포인트(7.79%) 폭락한 2만3851.02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225.81포인트(7.60%) 미끄러진 2746.5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624.94포인트(7.29%) 떨어진 7950.68에 각각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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