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코로나19 확산에 진단키트 원료 공급 확대

입력 2020-03-06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미셀은 미국의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으로부터 약 114만 달러(약 14억 원) 규모의 뉴클로오시드를 추가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써 각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감염병 진단시약 및 유전자치료제 신약의 주원료로 쓰인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바이러스 진단키트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뉴클레오시드의 수요도 늘어났다.

파미셀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현재 뉴클레오시드의 지난해 총 매출 71억 원의 78%가 넘는 55억의 매출을 이미 확보했다”면서 “써모피셔가 추가로 최대물량 확보를 요청한 만큼 올해 뉴클레오시드 매출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써모피셔는 파미셀로부터 제공받은 뉴클레오시드를 가공해 전세계 제약사 및 연구소로 공급한다. 파미셀의 뉴클레오시드는 기술력과 생산력을 인정받아 미국 및 유럽의 주요 기업 등에 공급되면서 세계 진단용 및 의약용 뉴클레오시드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현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4,000
    • +0.01%
    • 이더리움
    • 3,446,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15%
    • 리플
    • 2,014
    • -0.54%
    • 솔라나
    • 123,400
    • -2.68%
    • 에이다
    • 357
    • -1.11%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4%
    • 체인링크
    • 13,480
    • -0.5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