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코로나19 확산에 진단키트 원료 공급 확대

입력 2020-03-06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미셀은 미국의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으로부터 약 114만 달러(약 14억 원) 규모의 뉴클로오시드를 추가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써 각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감염병 진단시약 및 유전자치료제 신약의 주원료로 쓰인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바이러스 진단키트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뉴클레오시드의 수요도 늘어났다.

파미셀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현재 뉴클레오시드의 지난해 총 매출 71억 원의 78%가 넘는 55억의 매출을 이미 확보했다”면서 “써모피셔가 추가로 최대물량 확보를 요청한 만큼 올해 뉴클레오시드 매출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써모피셔는 파미셀로부터 제공받은 뉴클레오시드를 가공해 전세계 제약사 및 연구소로 공급한다. 파미셀의 뉴클레오시드는 기술력과 생산력을 인정받아 미국 및 유럽의 주요 기업 등에 공급되면서 세계 진단용 및 의약용 뉴클레오시드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21,000
    • -0.47%
    • 이더리움
    • 3,134,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1.67%
    • 리플
    • 1,744
    • +0.98%
    • 솔라나
    • 135,800
    • -0.37%
    • 에이다
    • 274
    • -2.14%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0.18%
    • 체인링크
    • 15,310
    • -1.73%
    • 샌드박스
    • 64.43
    • -4.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45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Irys 인기지수 293
    • 4 Janction Infra 인기지수 29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