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오션 “임광덕 김영일 전 각자 대표가 제소한 항고장 각하 명령”

입력 2020-03-05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앙오션은 임광덕, 김영일 전 각자 대표이사들이 제소한 현 대표이사의 직무집행정지가처분 기각 결정에 대한 항고가 각하 명령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전 각자 대표 임광덕, 김영일은 지난해 12월 대표이사 직에서 각 해임된 후 신임대표이사의 직무정지 및 직무집행정지기간 중 임광덕 본인을 직무대행자로 선임해 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제소한 바 있다. 이후 2020년 2월 법원으로부터 기각 결정을 받은 후 즉시 항고했으나, 항고마저도 각하 결정을 받았다.

각하결정은 법원이 행정상 또는 사법상의 신청을 배척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기각결정 이후 항고 절차에서 원고의 항고장이 하자가 있어 적법하지 않아 재판이 열리지 않고 배척되는 것이다.

회사관계자는 “이 사건 항고에 관해 법원으로부터 각하명령을 받은 만큼 신임대표이사는 경영 정상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회사는 소송비용 확정 신청을 통해 임광덕 김영일로부터 피소돼 지출된 법무비용을 보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현경석, 고기균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3]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개선기간 부여)
[2026.04.13]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접수 및 개선기간 부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10,000
    • +0.06%
    • 이더리움
    • 3,456,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0.92%
    • 리플
    • 2,024
    • -0.2%
    • 솔라나
    • 124,100
    • -2.51%
    • 에이다
    • 359
    • -0.28%
    • 트론
    • 484
    • +2.33%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0.31%
    • 체인링크
    • 13,590
    • +0.5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