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W 역량테스트 재차 연기…코로나19 여파

입력 2020-03-04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일정 외부 상황에 따라 추후 확정해 공지할 예정"

삼성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여파로 소프트웨어(SW) 역량테스트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는 SW 역량테스트를 재차 연기했다.

SW 역량테스트는 삼성전자 3급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시험으로, 회사는 앞서 지난달 15일로 예정됐던 시험을 7일로 연기했다.

삼성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은 외부 상황에 따라 추후 확정해 공지할 예정"이라며 "취소에 따른 페널티는 없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상반기 신입채용 일정을 아직 확정하지 않았지만, 이 또한 연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삼성그룹은 3월 11일부터 계열사별 신입 및 인턴사원 서류 접수를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91,000
    • -0.38%
    • 이더리움
    • 3,410,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66%
    • 리플
    • 2,076
    • -0.19%
    • 솔라나
    • 129,300
    • +1.41%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37%
    • 체인링크
    • 14,550
    • +1.04%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