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실화 화제된 이유 보니

입력 2020-03-03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2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배우 김서형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가 방송되며 실화 존재에 관심이 이어졌다.

드라마는 차영진(김서형) 형사가 19년 전 실체를 알 수 없던 성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는 내용으로 잘 짜여진 전개에 시청자들이 실화같다는 평이 이어지며 시작됐다.

한편 동명 영화인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아무도 모른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이에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의 원작인 것이냐는 궁금증도 이어졌지만 드라마는 원작이 없으며 영화 '아무도 모른다'는 친엄마가 차남의 시체를 벽장에 유기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81,000
    • +0.26%
    • 이더리움
    • 2,789,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312,800
    • +1.89%
    • 리플
    • 1,605
    • -0.5%
    • 솔라나
    • 109,700
    • +0.64%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2.66%
    • 체인링크
    • 12,490
    • +1.46%
    • 샌드박스
    • 66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