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청년주택 '어바니엘 충정로', 미계약분 선착순 계약 진행

입력 2020-03-03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입주 자격요건 완화해 선착순 계약 진행

▲롯데자산개발 '어바니엘 충정로' 전경. (롯데자산개발 )
▲롯데자산개발 '어바니엘 충정로' 전경. (롯데자산개발 )

롯데자산개발이 '어바니엘 충정로(역세권청년 임대주택)'의 미계약분에 대한 선착순 임대 계약에 나섰다.

롯데자산개발은 지난 2일부터 민간임대 당첨 세대 중 미계약 세대에 대해 일반인 대상으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어바니엘 충정로 단지는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지하철 2·5호선 더블 역세권인 충정로역과 가깝다. 미계약분 가구는 입주 자격이 대폭 완화돼 혼인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의 차량 미소유자는 누구나 원하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어바니엘 충정로는 롯데자산개발이 책임운영하는 네번째 사업장이다.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대중교통 중심지에 공급한 국내 1호 역세권 청년주택(민간임대주택)이다.

일반 임대 주거공간 대비 임대료가 주변 시세의 80~90% 수준으로 저렴하고 보증금도 선택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돼 있어 안전하다.

롯데자산개발은 어바니엘 충정로 내 근린상업시설(지하 1층~지상 1층) 임차인도 모집한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차료로 현재 모집 중이다.

조병훈 롯데자산개발 주거사업운영팀 팀장은 "그동안 어바니엘 가산·염창역·한강지점을 운영하며 축적한 주거운영사업에 대한 노하우로 업그레이드된 주거 서비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4,000
    • +0.47%
    • 이더리움
    • 3,024,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043
    • -1.45%
    • 솔라나
    • 126,800
    • +0.08%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0.27%
    • 체인링크
    • 13,320
    • +1.06%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