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다음달 6일부터 청약 '돌입'

입력 2008-09-29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하반기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광교신도시가 다음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에 돌입한다.

울트라건설은 30일 광교신도시 A-21 블록 '참누리' 아파트 1188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같은날 사이버 모델하우스(www.charmnuriapt.com)를 공개한다.

특별공급 당첨자는 10월 7일, 일반공급 당첨자는 23일 발표되며 견본주택은 당첨자 발표 다음달인 24일 당첨자를 대상으로 공개된다.

공급 주택형은 ▲112㎡ 702가구 ▲146㎡ 476가구 ▲187㎡ 4가구 ▲232㎡ 6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85만4000원이며 112㎡형 4억3000만원, 146㎡형 5억8000만원 안팎에 공급될 예정이다.

울트라건설 관계자는 "주변 고속도로 공사로 인해 현장 진입이 어려울수 있다"면서 "사이버모델하우스를 반드시 확인한 뒤 일정과 자격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청약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광교신도시 학교용지 부담금 논란과 관련해 입주자 모집 공고에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초.중.고교는 도교육청과 수원교육청, 경기도의 학교용지부담금 조정과 도교육청의 학교설립계획에 따라 추후 확정될 것으므로 입주시까지 학교가 설립되지 않을 수 있다'는 문구를 명시하도록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03,000
    • -2.19%
    • 이더리움
    • 2,392,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88%
    • 리플
    • 1,584
    • -1.49%
    • 솔라나
    • 111,700
    • -2.19%
    • 에이다
    • 219
    • -1.79%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79
    • +5.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30
    • +0.53%
    • 체인링크
    • 10,920
    • -3.19%
    • 샌드박스
    • 70.79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