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차기 CEO에 조용일·이성재 내정

입력 2020-03-0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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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2일 이사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에 조용일 총괄사장과 이성재 부문총괄 부사장을 각각 내정했다고 밝혔다.

조용일 내정자(사진)는 1984년 현대건설[000720]로 입사해 1988년 현대해상으로 합류한 뒤 업무담당 본부장, 기업보험부문장, 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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