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본사 직원 중 ‘코로나19’ 의심환자 발생

입력 2020-02-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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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층 임시 폐쇄”

삼성카드는 28일 서울 중구 본사 직원 중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발생해 건물 20층을 일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해당 직원이 고열 증세가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며 “20층을 폐쇄하고 방역 중”이라고 말했다. 삼성카드 측은 다음 날 삼성 본관 전체 방역에 나선다.

삼성카드는 현재 삼성 본관 20∼26층을 사용 중이다. 이 건물에는 한국은행과 삼성전자 홍보부서 등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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