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 김성호 사업총괄사장 선임

입력 2008-09-29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대폰 결제 전문기업 모빌리언스는 29일부로 현 김성호(44세) 부사장을 사업총괄 사장으로 선임하고 새로운 경영체제 구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모빌리언스는 지난 19일 백종진 전 대표가 사임하고 김중태 대표이사가 새롭게 취임한데 이어 효율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사업총괄 사장직'을 신설, 보다 안정적인 경영지배구조를 기반으로 사업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김 사장은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포스코 홍보실을 거쳐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 12월부터 모빌리언스 부사장(국내사업부문장)을 맡아왔다.

김성호 신임 사장은 앞으로 국내 및 해외사업을 총괄 운영하는 사장으로 활동하게 되며, 모빌리언스의 현 김중태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여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이니시스, 이니텍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된다..

신임 김성호 사장은 “모빌리언스는 창업 8년만에 새로운 경영체제하에서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이니시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시너지 창출에 노력하는 한편, 2천여 가맹점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모바일 결제 인프라 확충과 새로운 결제상품 개발에 주력하여 휴대폰결제 1위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03,000
    • -2.19%
    • 이더리움
    • 2,392,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1.01%
    • 리플
    • 1,583
    • -1.55%
    • 솔라나
    • 111,700
    • -2.19%
    • 에이다
    • 219
    • -1.79%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79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30
    • +0.53%
    • 체인링크
    • 10,910
    • -3.28%
    • 샌드박스
    • 70.79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