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레몬,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

입력 2020-02-28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레몬이 20% 안팎의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레몬은 28일 오전 9시 4분 현재 862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19% 가까이 오른 1만200원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레몬은 지난해 12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승인을 받은 이후 지난 12일과 13일 실시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희망가(6200~7200원) 중 최상단인 72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노스페이스에 나노소재 멤브레인을 독점 공급하며 주목받은 레몬은 나노소재 전문기업이다. 레몬이 생산하는 나노소재 전자파(EMI) 차폐 및 방열 부품은 삼성 갤럭시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 5G 스마트폰에 납품되고 있으며, 독자 개발한 나노소재 제품(방역마스크, 생활용품, 위생용품 등)은 자사 브랜드인 ‘에어퀸’을 통해 판매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28,000
    • -1.22%
    • 이더리움
    • 3,40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45%
    • 리플
    • 2,056
    • -1.2%
    • 솔라나
    • 125,000
    • -1.11%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86%
    • 체인링크
    • 13,750
    • -0.79%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