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대전 삼성동 1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

입력 2020-02-2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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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수주한 대전 동구 삼성동 '삼성동1구역' 재건축 단지 조감도. (자료 제공=SK건설)
▲SK건설이 수주한 대전 동구 삼성동 '삼성동1구역' 재건축 단지 조감도. (자료 제공=SK건설)
SK건설은 대전 동구 삼성동 '삼성동1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동1구역 재건축 사업은 삼성동 288-1번지 일대를 재건축해 지하 2층~지상 28층 높이로 아파트 9동과 부대 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2022년 착공에 들어가 2025년부터 803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1622억 원이다.

삼성동1구역은 대전역, 대전IC 등과 가까워 교통의 요지로 꼽힌다. 삼성초와 한밭중, 보문중ㆍ고 등 학군도 잘 갖춰졌다.

SK건설 측은 “대전 삼성동1구역은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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