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홈페이지, 접속자 폭주로 먹통…코로나19 확진자 동선 확인하는 방법은?

입력 2020-02-23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상남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경상남도 홈페이지로 접속자가 폭주하고 있다.  (출처=갱남피셜(경남도청 공식)SNS 캡처)
▲경상남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경상남도 홈페이지로 접속자가 폭주하고 있다. (출처=갱남피셜(경남도청 공식)SNS 캡처)

경상남도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마비됐다.

23일 김경수 경남지사는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경남 추가 확진자가 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에 경상남도 홈페이지는 3시 30분 기준 서버가 마비된 상태다.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확인하기 위해 접속자가 동시에 몰리면서 서버가 불안정해진 진 것.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접속했다고 하더라도 동선 페이지는 접근은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경상남도 코로나19 확진자는 홈페이지 외에도 공식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22일 확진자 4명의 동선이 공개된 상태이며 이날 공개된 확진자의 동선은 파악 후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경상남도의 확진자는 창원시 4명, 거제시 1명, 함양 1명, 고성 1명, 양산 1명이다. 이로써 경상남도는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50,000
    • -0.47%
    • 이더리움
    • 3,24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12,500
    • -1.61%
    • 리플
    • 2,102
    • -0.47%
    • 솔라나
    • 128,300
    • -0.7%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2
    • +0.95%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42%
    • 체인링크
    • 14,390
    • -1.17%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