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63세 나이에 동안비결 “보톡스 힘 빌린다”

입력 2020-02-21 0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캡처 )
(출처=KBS 캡처 )

설운도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설운도 나이는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그가 레전드 판정단으로 등판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설운도 나이는 올해 63세이다. 설운도는 나이에 비해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에 대해 의료 시술의 힘을 빌리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한 바 있다.

설운도는 “가끔 보톡스의 힘을 빌리고 있다”고 수차례 방송에서 밝혔다. 그는 “내 나름대로의 피부 마사지도 하고 있다”며 “화장을 많이 하다보니까 세안을 깨끗하게 하고 자기 전에 팩도 열심히 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2,000
    • +0.82%
    • 이더리움
    • 3,345,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38,500
    • -0.78%
    • 리플
    • 2,176
    • +2.3%
    • 솔라나
    • 135,000
    • -0.07%
    • 에이다
    • 396
    • +0.51%
    • 트론
    • 522
    • -0.3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1.54%
    • 체인링크
    • 15,240
    • +0.13%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