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부상, 김민아 이어 송진우가 대타로 나서

입력 2020-02-1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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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부상. (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장성규 부상. (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장성규 부상으로 송진우가 대타 DJ로 나섰다.

19일 오전 방송된 '장성규의 굿모닝FM'에는 송진우가 스페셜 DJ로 깜짝 등장했다. 장성규 입술 부상으로, 목요일 코너의 고정 게스트인 송진우가 대타로 나선 것.

송진우는 "장성규가 어제 작은 사고가 생겨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넘어져서 입술 부위를 정확히 2.5cm를 꿰맸다"라며 "불가피하게 내가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됐다. 금방 털고 돌아올 거다. 그동안 '뀨디'(장성규)의 빈자리 잘 채워보겠다"라고 말했다.

송진우는 이날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에 각 포털 사이트에는 송진우 이름이 실검 1위에 올랐다.

장성규 부재로 JTBC 기상캐스터 김민아에도 관심이 쏠렸다. 장성규는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되는 '워크맨'에 출연 중이다.

김민아는 한 달에 한 번 '번외 워크맨'으로 출연하고 있는바, 김민아가 장성규의 부재를 채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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