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독일어, 능력시험 B2 등급 대비 강의 선봬

입력 2020-02-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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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독일어는 독일어능력시험의 B2 등급 대비를 위한 인강 ‘60일 완성! 독일어 능력시험 B2’를 14일 새롭게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원스쿨 제공)
▲시원스쿨 독일어는 독일어능력시험의 B2 등급 대비를 위한 인강 ‘60일 완성! 독일어 능력시험 B2’를 14일 새롭게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원스쿨 제공)

시원스쿨 독일어는 독일어능력시험의 B2 등급 대비를 위한 인강 ‘60일 완성! 독일어 능력시험 B2’를 14일 새롭게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강의는 독일어 능력시험을 준비하거나 B2 수준에 해당하는 문법, 어휘, 표현 등의 구사를 원하는 학습자, 독일어 기초 공부는 했지만 총정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권장된다.

독일어 능력시험(ZD, Zertifikat Deutsch)의 B2 수준은 A1부터 C2까지 6개의 평가기준 중 4번째에 해당하는 등급이다. 일부 전문 분야와 일반적인 대화에서 즉흥적으로 유창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으로, 중∙고급에 해당한다.

총 34강 강좌를 통해 시험을 치르는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4가지 전 영역 훈련이 가능하고, B2 단계의 어휘와 문법, 표현을 비롯해 시험에 필요한 팁과 파트별 실전 스킬을 습득할 수 있다.

교재 ‘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독일어 능력시험 B2’와 연계됐으며, 책의 저자인 정유진 강사가 담당한다. 정유진 강사는 독일에서 태어나 현지에서 석사까지 졸업 후 한국에서 다수의 강의 및 통∙번역을 하고 있는 전문가다.

독일어 인강 전문 브랜드 시원스쿨 독일어는 ‘독일어 능력시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시험을 응시한 후 시험 후기를 작성하면 매월 우수 후기를 선정해 신세계 상품권 5만 원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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