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소화기감염증 진단 ‘네오플렉스 GI-Virus6’ 유럽CE 인증 획득

입력 2020-02-13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등 급성장염 원인 바이러스 6종 일괄 분자진단 가능

▲'네오플렉스 GI-Virus6(NeoPlex GI-Virus6 Detection kit)’ (진매트릭스)
▲'네오플렉스 GI-Virus6(NeoPlex GI-Virus6 Detection kit)’ (진매트릭스)
진매트릭스가 급성장염 원인 6종 바이러스를 일괄 진단하는 ‘네오플렉스 GI-Virus6(NeoPlex GI-Virus6 Detection kit)’의 유럽CE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 추가로 진매트릭스는 국내 제품 4 품목, 유럽(CE) 제품 8 품목 등 국내외 총 12개의 분자진단 의료기기 품목군을 보유하게 됐다.

‘네오플렉스 GI-Virus6’는 진매트릭스의 다중진단 제품 중 소화기질환 관련 분야 첫 제품이다. 주요 장염 원인 바이러스를 한 번에 다중검사할 수 있어 환자에게 시간과 비용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겨울철 어패류 등에 의해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를 포함해 5세 이하의 영유아에서 중증 위장관염을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 장 아데노바이러스, 아스트로바이러스 등 급성장염, 설사 유발하는 바이러스 6종을 단일 검사로 일괄 진단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시장의 높은 현장 수요를 반영해 기존에 회사 주력 분야였던 성 감염증, 호흡기질환 제품과 더불어 이번에 네오플렉스 GI-Virus6를 출시해, 소화기질환 관련 제품까지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며, “회사의 분자진단 원천기술인 C-Tag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현재 중동 아시아 등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해당 시장 진출을 위한 활발한 미팅을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8,000
    • +1.5%
    • 이더리움
    • 2,613,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7%
    • 리플
    • 1,728
    • +1.23%
    • 솔라나
    • 108,500
    • +4.2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1.69
    • +19.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