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노사, 김포공항ㆍ서울역 등 신종 코로나 방역 소독 실시

입력 2020-02-12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교통공사는 12일 김포공항역, 서울(1)역, 고속터미널(3)역, 강변역에서 노사 합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시설물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사진 = 서울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는 12일 김포공항역, 서울(1)역, 고속터미널(3)역, 강변역에서 노사 합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시설물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사진 = 서울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는 외국인 등 서울시로 유입되는 유동인구가 많은 4개 지하철역(김포공항역, 서울(1)역, 고속터미널(3)역, 강변역)에서 12일 노사 합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시설물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최정균 사장 직무대행 등 간부 직원 30명과 서울교통공사통합노동조합 김철관 위원장 등 조합원 30명이 참여했다.

노사는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소독 등 방역 활동과 함께 시민에게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감염증 예방수칙 홍보 캠페인도 벌였다.

최정균 사장 직무대행은 “서울교통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지하철역과 전동차 내 소독작업을 최대 4배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서울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사가 힘을 모아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837,000
    • -1.9%
    • 이더리움
    • 4,770,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
    • 리플
    • 2,920
    • -3.69%
    • 솔라나
    • 198,400
    • -5.61%
    • 에이다
    • 543
    • -6.54%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318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00
    • -2.44%
    • 체인링크
    • 18,930
    • -6.79%
    • 샌드박스
    • 199
    • -8.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