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디자인 공모전 잇따라 수상…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입력 2020-02-12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즘라이브스튜디오 이미지.  (사진제공=네이버)
▲프리즘라이브스튜디오 이미지.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는 서비스와 제품이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인 ‘2019 굿 디자인 어워드’와 ‘2020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지난 5일에 열린 ‘2020 iF 디자인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부문과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 ‘네이버 웨일’, 라인페이 단말기’의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한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와 '네이버 웨일'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 활용 경험에 다양성을 높였다는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앞서 지난해 10월에 열린 ‘굿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는 ‘라인 웍스’, ‘라인 페이 단말기’, ‘클로바 클락’, ‘클로바 데스크’, ‘클로바 On’, ID카드 홀더 ‘컴퍼니 ID’ 등 총 여섯 가지 출품작에 대해서도 수상했다. 여섯 가지 제품 모두 사용자의 편의성과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높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승언 네이버 설계 총괄 아폴로 CIC 대표는 “네이버는 서비스와 제품 설계를 통해 사용자의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보다 풍부하게 하고, 사용자간의 연결을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의 설계를 지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테크디자인 기업으로서, 사용자 경험 설계를 통한 다양한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89,000
    • -0.2%
    • 이더리움
    • 3,168,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561,000
    • -4.59%
    • 리플
    • 2,064
    • -0.19%
    • 솔라나
    • 126,800
    • +0.32%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9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0.49%
    • 체인링크
    • 14,340
    • +1.49%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