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청소년 진로 지원 위한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개최

입력 2020-02-10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글과컴퓨터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이미지.  (사진제공=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이미지. (사진제공=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는 청소년 진로 지원을 위한 ‘1318 크리에이터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임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공모할 수 있으며 주제는 직접 촬영하고, 기획, 편집한 10분 이내의 순수 창작 영상이다. 영상은 참가 신청서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은 예선전에 제출한 영상의 현장 심사가 이뤄지며, 결선에서는 새로운 주제에 따라 영상을 제작해 최종 평가받는다. 본선과 결선에는 유명 크리에이터 데이브와 커플 크리에이터인 엔조이 커플, 그리고 사단법인 인플루언서 경제산업협회 김현성 회장 등 전문가들이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는 조언자로 참석한다.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총 10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일부 수상자는 유튜브 ‘한컴그룹TV’를 통해 ‘말랑말랑 플랫폼’과 자사 서비스를 홍보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박상희 한글과컴퓨터 상무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개성 넘치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2,000
    • -1.89%
    • 이더리움
    • 3,116,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44%
    • 리플
    • 1,962
    • -3.3%
    • 솔라나
    • 118,600
    • -4.51%
    • 에이다
    • 365
    • -5.19%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3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0.38%
    • 체인링크
    • 12,980
    • -4.4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