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거래 수수료 한시적 인하

입력 2008-09-23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유관기관 정률회비 인하분 반영해 연말까지 적용

현대증권은 올해 말까지 주식 및 선물옵션 수수료율을 한시적으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는 증권거래소와 증권예탁원의 정률회비 면제를 반영한 것으로, 주식은 0.00665%, 선물은 0.0004104%, 옵션은 0.0171%가 인하되며, 오는 10월 6일부터 인하된 수수료가 적용된다.

또한, 11월 3일부터는 증권업협회와 선물협회가 정률회비를 면제함에 따라 주식은 0.0008208%, 선물은 0.0001368%, 옵션은 0.000684%가 추가적으로 인하될 예정이다.

따라서, 오는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최종 거래수수료는 주식은 0.0074708%, 선물은 0.0005472%, 옵션은 0.017784%씩 낮아지게 되며, 이는 고객이 1억원의 주식을 거래할 경우 약 7,471원의 수수료 인하 효과가 있다.

마케팅본부장 김영복 상무는 “증권유관기관 수수료 인하 혜택을 고객들에게 돌려 드리기 위해 수수료율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80,000
    • -0.21%
    • 이더리움
    • 3,425,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43%
    • 리플
    • 2,074
    • -0.86%
    • 솔라나
    • 130,500
    • +1.79%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74%
    • 체인링크
    • 14,730
    • +1.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