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케미칼 "일회성 플라스틱 규제, 매출 3% 영향…산업재로 판매 전환"

입력 2020-02-07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은 7일 '2019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일회성 플라스틱 규제 노출 규모는 노출 규모는 전체 매출의 3%인 915억 정도다. 판매량으로는 1만5000톤"이라며 "산업재 쪽으로 판매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8년 규제정책 발표 이후 HDP 수요량이 줄었지만, 작년부터 산업재 수요 증가로 증가전환"했다고 밝혔다.

또, "PP는 일회용 규제 제한된 게 플라스틱 빨대인데 판매량 아주 미미하다"며 "PP 제품 대부분은 자동차 가전 등 산업재 위주라 규제 영향이 미미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초소재 부문에서는 친환경 제품 생산 기술확보를 중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첨단소재 사업은 유럽시장과 글로벌 제조사의 친환경 니즈 반영학 위해 리사이클 사업 선도적으로 시작했다. 유럽에서 폐플라스틱 소싱업체 발굴하기도 했는데, 앞으로 추가로 발굴해 PP 등 리사이클 소재 다양화해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65,000
    • +1.27%
    • 이더리움
    • 3,438,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129
    • +1.19%
    • 솔라나
    • 126,900
    • +0.4%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67
    • +6.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1.98%
    • 체인링크
    • 13,940
    • +1.3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