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 도끼 근황, 미국서 스웨그 넘치는 일상…2018년 떠났다

입력 2020-02-06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끼가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했다.  (출처=도끼 SNS)
▲도끼가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했다. (출처=도끼 SNS)

래퍼 도끼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6일 도끼가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도끼의 일상에도 관심이 쏠렸다.

일리네어 레코즈는 지난 2011년 도끼가 더콰이엇과 함께 만든 회사다. 도끼의 홀로서기가 더욱 화제가 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도끼는 자신이 설립하고 약 9년간 몸담았던 회사와 결별했다.

현재 도끼는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독립 소식이 전해진 이 날에도 도끼는 SNS를 통해 미국에서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도끼의 미국 생활은 꽤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캘리포니아에서 보석 외상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일리네어 레코즈 측은 “도끼가 2018년 11월부로 모든 지분과 대표직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갔다”라고 선을 긋기도 했다.

한편 도끼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2006년 마이크로닷과 함께 힙합 듀오 ‘올 블랙’으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59,000
    • +4.05%
    • 이더리움
    • 3,581,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77%
    • 리플
    • 2,188
    • +4.59%
    • 솔라나
    • 131,500
    • +3.79%
    • 에이다
    • 388
    • +5.43%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55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4.2%
    • 체인링크
    • 14,310
    • +4.45%
    • 샌드박스
    • 124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