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 의사록] 금통위원별 비교 표 2019년 11월 2020년 1월

입력 2020-02-05 0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0-02-05 06:1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두 명의 기준금리 인하 주장에도 불구하고 무게중심이 금융안정에 쏠리며 꽤나 매파적(통화긴축)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중립적 입장을 보여왔던 고승범 위원이 “금융안정에 보다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힌데 이어 중립 성향으로 돌아서는가 했던 윤면식 부총재도 ‘금융안정’을 강조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전통적 매파(통화긴축파)인 임지원·이일형 위원도 ‘금융불균형’에 무게 중심을 뒀다. 구조개혁이 필요하다는 이일형 위원의 주장도 여전했다.

반면 신인석·조동철 위원은 저성장·저물가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인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이투데이 추정)
(한국은행, 이투데이 추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1,000
    • +0.39%
    • 이더리움
    • 2,658,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36%
    • 리플
    • 1,511
    • -1.31%
    • 솔라나
    • 105,200
    • +0.38%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26%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8.98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