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올해 스마트폰 낸드 평균 채용량 110GB…전년 대비 20%↑"

입력 2020-01-31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는 31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5G 콘텐츠 증가율은 제한적이다. 이로 인해 올해 낸드 도입 확대는 콘텐츠 증가가 아닌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에 인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스마트폰 낸드플래시 평균 채용량은 110GB(기가바이트)로, 지난해보다 20%대 중반가량 늘어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