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톨, ‘우한폐렴’vs‘가습기살균제’ 소비자 갈등

입력 2020-01-29 2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데톨 홈페이지 )
(출처=데톨 홈페이지 )

데톨 사용 여부를 놓고 소비자들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데톨은 손세정제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데톨은 가습기살균제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던 옥시의 제품이다. 데톨과 함께 옥시크린, 옥시싹싹, 이지오프뱅, 물먹는 하마 등이 옥시의 생활용품 브랜드다.

데톨은 현재 ‘우한폐렴’ 사태에 손세정제 브랜드 중 하나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상황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이 흔들려선 안 된다는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이 나오고 있다.

데톨 제품에는 데톨 향균 비누 오리지널, 데톨 향균 핸드워시 오리지널, 데톨 향균 핸드워시 센서티브, 데톨 향균 핸드워시 스킨케어 등이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