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77.0/1177.2, 13.45원 급등..우한 폐렴 공포

입력 2020-01-28 0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급등했다. 중국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공포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뉴욕 3대 증시는 일제히 1% 넘게 폭락했고, 채권은 강세를 기록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77.0/1177.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9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68.7원) 대비 13.45원 급상승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8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019달러를, 달러·위안은 6.982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68,000
    • -1.3%
    • 이더리움
    • 3,350,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31%
    • 리플
    • 2,129
    • -0.93%
    • 솔라나
    • 134,800
    • -3.78%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527
    • +1.15%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0.69%
    • 체인링크
    • 15,210
    • -2.69%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