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제네시스 올해 판매 목표 11만6000대…GV70 출시 준비 중

입력 2020-01-22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5년 브랜드 출범 이후 최초 10만 대 이상 판매목표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올해 판매 목표를 사상 최초로 10만 대를 넘어선 11만6000대로 잡았다.

제네시스 사업부 이용우 부사장은 22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2019년 연간 실적 콘퍼런스콜을 통해 "글로벌 럭셔리 자동차 산업 수요가 지속해서 확대될 예정"이라며 "중형 SUV인 GV70(지브이 세븐티)를 포함해 내년에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를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제네시스는 라인업을 확장하고 친환경을 추구할 계획"이라며 "중형 SUV인 GV70와 제네시스 최초의 전기차를 내년까지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올해 글로벌 시장 판매목표를 11만6000대로 잡았다. 2015년 브랜드 발매 이후 처음으로 10만 대가 넘는 목표치다.

이와 관련해 이 부사장은 "GV80(지브이 에이티)와 GV70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고객 경험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 중이다. 전용 거점 구축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판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GV80 (사진제공=현대차)
▲제네시스 GV80 (사진제공=현대차)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36,000
    • -0.63%
    • 이더리움
    • 4,339,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869,500
    • -1.97%
    • 리플
    • 2,828
    • -1.12%
    • 솔라나
    • 187,300
    • -1.89%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7
    • -4.17%
    • 스텔라루멘
    • 3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70
    • -0.11%
    • 체인링크
    • 17,920
    • -1.48%
    • 샌드박스
    • 235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