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KT텔레캅'에게 맡기고 안심명절 보내세요

입력 2020-01-22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텔레캅 제공)
(KT텔레캅 제공)

보안전문기업 KT텔레캅은 고객이 안심하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심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심보안서비스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22일부터 28일까지 집이나 사업장을 비운 고객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이 기간 중 보안시스템 해제 발생시 안심문자와 점검 결과를 고객에게 송부해주는 서비스다. KT텔레캅 고객이라면 누구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KT텔레캅은 고객시설의 사건사고 분석결과를 토대로 도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새벽 2시부터 오전 6시까지 순찰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고가품 및 현금을 많이 취급하는 사업장 등 주요시설의 CCTV와 보안장비 작동상태도 점검할 예정이다.

KT텔레캅은 명절연휴에 빈집털이 등 범죄 발생을 걱정하는 고객들을 위한 안심수칙을 소개했다. KT텔레캅의 안심수칙에 따르면 모두가 볼 수 있는 SNS에 상세한 연휴일정을 공유하는 것은 빈집털이범의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고향으로 떠나기 전에는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출입문과 창문이 잘 잠겼는지 방범창은 훼손되지 않았는지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특히 화장실이나 부엌의 작은 창문, 우유 투입구와 같은 작은 구멍도 확실히 막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인기척이 없는 빈집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작은 조명을 켜두거나 TV 예약켜짐 등을 설정해놓고, 전단과 신문 및 택배 등이 쌓이지 않도록 경비실이나 배달업체에 미리 알리는 것이 좋다. 현금이나 귀중품은 미리 안전한 장소에 별도 보관하는 것도 방법이다.

김종영 KT텔레캅 마케팅본부장은 “명절 연휴를 맞아 고향으로 떠나기 전 안심수칙을 숙지하고 도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며 “연휴기간 동안 방범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988,000
    • +1.43%
    • 이더리움
    • 4,503,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888,500
    • +3.8%
    • 리플
    • 2,860
    • +5.22%
    • 솔라나
    • 189,000
    • +3.62%
    • 에이다
    • 555
    • +8.61%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312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90
    • +0.46%
    • 체인링크
    • 19,100
    • +5.47%
    • 샌드박스
    • 170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