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특집] 삼성화재, 건강증진형 상품 ‘마이헬스 파트너’

입력 2020-01-21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강 증진 목표 이루면 보험료 15% 환급

삼성화재는 건강증진형 상품 ‘마이헬스 파트너’를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주요 질병과 상해를 보장하는 맞춤형 건강보험으로, 자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과 연계해 걸음 목표 달성 시 보장보험료의 최대 15%를 삼성화재 애니포인트로 돌려준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사망, 진단, 수술, 입원부터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배상책임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하는 맞춤형 컨설팅 보험이다.

이 상품에는 질병후유장해와 질병입통원수술비 보장이 신설됐다. 질병후유장해 담보는 질병으로 3% 이상 장해 발생 시 신체부위별 장해지급률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한다. 질병입통원수술비는 질병으로 인한 입원 또는 통원 수술을 보장하며, 특히 대장내시경 중 용종을 제거해도 수술비가 지급된다.

암, 뇌, 심장의 3대 중대질환 보장은 기본이다. 진단비의 경우 첫 번째뿐만 아니라 두 번째도 보장해 재발 위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 또한, 뇌혈관질환 진단비 및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통해 뇌혈관 및 심장질환도 폭넓게 보장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건강증진형 보험을 통해 고객은 건강과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얻을 수 있고 보험사는 건강해진 고객을 바탕으로 위험률을 낮출 수 있어 윈윈이 가능하다”며 “삼성화재는 이런 미래형 상품군인 건강증진형 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험업계 건강보험 트렌드를 이끌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77,000
    • -1.43%
    • 이더리움
    • 3,382,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36%
    • 리플
    • 2,085
    • -1.84%
    • 솔라나
    • 124,800
    • -1.65%
    • 에이다
    • 364
    • -0.8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95%
    • 체인링크
    • 13,590
    • -0.51%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