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흥국화재·현대해상 실손보험 각축전…"다이렉트 꼼꼼히 살피세요"

입력 2020-01-21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 실손보험, '유병력자' 겨냥 다이렉트 상품 출시

(사진제공=삼성화재)
(사진제공=삼성화재)

이제 실손보험도 '다이렉트' 시대다. 자동차보험 업계를 중심으로 가입자를 확대해 온 실손보험에 각종 보험사들이 발벗고 나서고 있다. 삼성화재와 흥국화재, 현대해상 등 대형 보험사들이 다이렉트 실손보험 상품을 선보이는 중이다.

지난 13일 삼성화재는 유병자 전용 상품인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을 다이렉트 상품으로 출시했다. 기존 실손보험 상품에 더해 유병력자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을 추가해 폭넓은 가입자들을 유치할 수 있게 된 것. 삼성화재 다이렉트 유병력자 실손보험은 특정 기준을 통해 간편심사 후 가입 가능하며, 자기부담금은 30%다.

삼성화재 실손보험 외에도 흥국화재 이유다이렉트와 현대해상 다이렉트도 실손보험 상품을 판매 중이다. 흥국화재 다이렉트 실손의료보험은 재가입을 통한 최대 100세 보장, 의료실비 연간보험료 10% 할인 등을 내걸었다. 현대해상 다이렉트의 경우 선택형과 표준형 플랜을 나누어 가입자별 맞춤 플랜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28,000
    • +1.63%
    • 이더리움
    • 3,192,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0.14%
    • 리플
    • 2,124
    • +2.41%
    • 솔라나
    • 135,000
    • +3.85%
    • 에이다
    • 396
    • +1.8%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89%
    • 체인링크
    • 13,900
    • +2.8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