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전체 임원ㆍ부점장 참석 ‘2020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입력 2020-01-20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정림 사장(첫 줄 가운데 왼쪽), 김성현 사장(첫 줄 가운데 오른쪽)을 비롯한 KB증권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20년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제공=KB증권)
▲박정림 사장(첫 줄 가운데 왼쪽), 김성현 사장(첫 줄 가운데 오른쪽)을 비롯한 KB증권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20년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제공=KB증권)
KB증권은 지난 17일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20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영전략 워크숍’은 전사 및 각 부문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추진 결의를 다짐함과 동시에 ‘함께 하는 KB, 소통하는 KB’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의 전사적인 행사다.

이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과 KB증권 박정림, 김성현 사장을 비롯한 KB증권 전체 임원 및 부점장(해외 법인장 포함) 2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10년, 도약하는 KB증권’이라는 슬로건을 필두로 2020년 경영전략 및 WM·IB·S&T·WS 부문별 주요 사업 방향성에 대한 공유로 시작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리더의 업무소통 방식 변화’에 대한 강의와 2020년 경영전략과 연계한 각 사업부문 및 지역 본부별 실천 다짐이 담긴 캐치프레이즈 발표를 통해 임직원간 결속을 강화했다.

KB증권은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및 운영구조 효율성 제고’를 2020년 경영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핵심·신규 비즈니스 경쟁력 및 수익성 강화 △디지털 기반 비즈니스 경쟁력 및 효율성 제고 △효율적 경영관리 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 강화를 중점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김성현 사장은 “고객에게 최적의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경쟁력을 보유한 ‘강한 KB증권’과 유연하고 민첩한 조직역량을 확보한 ‘혁신의 KB증권’을 통해 새로운 10년의 주인공이 돼야 할 것”이라며 “One KB에 주력해 계열사/부문간 협업 시너지 창출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정림 사장은 “2020년은 새로운 10년의 시작이자 KB증권이 국내 최고 금융투자회사로서 도약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가 가진 ‘1등 DNA’와 조직 내 ‘Winning Culture’를 강화해 업계 정상의 자리를 향해 정진함에 있어 사장인 나부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자리에 모인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41,000
    • -1.39%
    • 이더리움
    • 3,169,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6.3%
    • 리플
    • 2,066
    • -1.48%
    • 솔라나
    • 127,000
    • -0.78%
    • 에이다
    • 374
    • -0.8%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2%
    • 체인링크
    • 14,240
    • -0.97%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