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 개최

입력 2020-01-16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12일까지 중학생 200여 명 초청

▲LG화학 화학캠프 참가학생들과 대학생 멘토가 한 팀을 이뤄 팀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LG화학)
▲LG화학 화학캠프 참가학생들과 대학생 멘토가 한 팀을 이뤄 팀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LG화학)

LG화학은 기아대책, 동아사이언스와 함께 15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총 네 차례 걸쳐 대전, 여수, 대산, 서울 등 주요 사업장 인근 중학생 200여 명을 초청해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미래 인재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활동이다.

15일 시작한 첫 캠프는 LG화학의 대전 기술연구원, 오창공장 인근 중학생 50여 명을 대전 라온컨벤션호텔로 초청해 2박 3일 동안 진행한다.

서울,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4개 권역에서 선발한 60여 명의 화학 및 교육 관련 전공 대학생 멘토단이 과학기술 분야 체험과 진로 설계를 맡는다.

학생들이 기업가가 돼 팀별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미래 인재 키움 프로젝트’부터 전기자동차 만들기, 드론 레이싱 등 미래 유망 과학기술을 체험하고 관련 직업을 탐색하는 ‘내일 상상 캠퍼스’, 대학생 멘토들의 진로 코칭 프로그램인 ‘DREAM TALK’ 등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학습하고 새로운 직업을 그려보는 ‘JOB 캔버스’, 과학기술의 양면성을 학습하는 ‘영화로 만나는 과학기술과 윤리’ 프로그램도 있다.

박준성 LG화학 대외협력담당 상무는 “청소년들이 일찍부터 미래 설계에 대해 고민해보고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이번 화학캠프를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미래를 그려가는 데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0,000
    • +1.95%
    • 이더리움
    • 2,724,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0.79%
    • 리플
    • 1,731
    • +0.7%
    • 솔라나
    • 124,300
    • +1.06%
    • 에이다
    • 279
    • -2.45%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0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77%
    • 체인링크
    • 12,150
    • +0.41%
    • 샌드박스
    • 76.6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