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사 츄, 몰라보게 통통해진 얼굴…무슨 일?

입력 2020-01-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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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리사 츄의 근황 모습이 공개됐다.

크리사 츄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화사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크리사 츄는 귀여운 이미지를 훌훌 털고, 성숙한 분위기를 뽐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일부에서는 다소 부은 얼굴 때문에 "건강이 안 좋은 것 아니냐", "혹시 성형한 거냐"라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크리사 츄는 과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당시 "앨범을 준비하면서 뭐가 가장 힘들었냐"라는 질문에 "아마 다이어트가 아닐까요"라며 "데뷔했을 때보다 살을 5kg 정도 뺐다. 원래 먹는 걸 좋아하는데 참는 게 힘들었다. 떡볶이가 가장 먹고 싶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한편 1998년생인 크리사 츄는 올해 나이 만 21세다.

크리사 츄는 지난 2017년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그해 싱글 앨범 'Trouble'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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