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티지엠피 관계사 케이블리, 중국 최대 공연기획사 ‘프리고스’와 합작법인 설립 계약

입력 2020-01-13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이티지엠피(VT GMP)가 관계사 케이블리(KVLY)를 통해 중국 최대 공연 기획사 프리고스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그룹(FREEGOS International Entertainment Group, 이하 프리고스)와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케이블리는 브이티지엠피가 미디어커머스 사업을 위해 투자한 신설 법인이다. 케이블리 측은 지난 9일 중국 북경에 위치한 ‘프리고스’ 본사를 방문해 △아티스트 공연 △스타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미디어커머스 관련 포괄적 업무 협약을 마치고, 합작법인 설립에 대한 계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리고스는 중국의 최대 공연기획사다. 대표적 한류 스타인 소녀시대, 김수현 등 한류 스타들의 팬미팅, 중국 투어 공연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브이티지엠피는 프리고스가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공연 기획과 스타매니지먼트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향후 케이블리를 통한 중국 미디어커머스 시장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이티지엠피 관계자는 “지난해 말 왕이 중국 외교부장 방한 소식에 이어 최근 사드 이후 최대 규모의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한국을 찾는 등 한한령 해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중국의 수요 영향을 크게 받는 화장품, 미디어 콘텐츠 분야에 속하는 대표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어 이번 합작법인 설립 추진에 나서는 케이블리 신사업 시너지를 바탕삼아 상반기 내 수익창출을 가속화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계약은 끝났는데…정규직으로 남은 사람은 15%뿐 [데이터클립]
  • 3분기 GDP 1.0% '깜짝 성장'⋯"4분기 제자리여도 연 3.6%"
  • 강남 구룡마을서 큰 불⋯연기로 진입로 차단ㆍ부상자 없어
  •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에 3%대 급등 마감…5630선 회복
  • 與, 조희대 국정조사 추진키로…내달 5일 본회의 처리 목표
  • 고리 3·4호기 수명 10년 연장 확정⋯내년 상반기 순차 재가동
  • ‘30억 시세차익’ 1801가구 한꺼번에…연말 '디에이치 반포124'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10.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3,000
    • -0.59%
    • 이더리움
    • 3,087,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75,200
    • +0.56%
    • 리플
    • 1,735
    • +0.81%
    • 솔라나
    • 133,300
    • -1.33%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24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04%
    • 체인링크
    • 15,160
    • -0.92%
    • 샌드박스
    • 62.93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orpho $175M
    • 3 Axis Robotics Seed $12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DAPPOS Infra 인기지수 283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1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3
    • Allora 유통량 89% D-15
    • DAOBase 유통량 43% D-22
    • FLock 유통량 41% D-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