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2020 여의도 풍향계는'

입력 2020-01-10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국회는 ‘패스트트랙 정국’과 ‘조국 사태’로 공회전만 거듭했고 코스피는 대외 불확실성과 국내 기업의 실적 둔화, 수출 부진 등 악재를 겪으며 박스권에 머물렀다. 올해 치러질 21대 총선엔 우리 정치사상 처음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돼 선거 지형에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며, 국내외 경제전문가들은 글로벌 경기회복과 반도체 업황 개선 등으로 올해 코스피가 반등을 시도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은 국회와 여의도 증권가 옆을 달리는 차량들의 궤적처럼 막힘없이 뻗어나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78,000
    • +2.62%
    • 이더리움
    • 3,348,000
    • +7.65%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46%
    • 리플
    • 2,168
    • +3.63%
    • 솔라나
    • 137,700
    • +5.92%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
    • 체인링크
    • 14,260
    • +4.62%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