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법감시위원회 봉욱 전 대검 차장검사 합류

입력 2020-01-09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우진 서울대 교수, 심인숙 중앙대 교수 포함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에 김지형 전 대법관을 위원장과 함께 봉욱 전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합류했다.

준법감시위원장을 맡은 김 전 대법관은 9일 오전 자신이 대표변호사인 법무법인 지평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위원회 구성 등을 발표했다. 이외에도 시민사회, 학계 인사들이 외부 위원으로 활동한다.

외부 위원은 김 위원장을 비롯해 고계현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사무총장, 권태선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공동대표, 김우진 서울대 경영대 교수, 봉욱 변호사, 심인숙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6명이다.

삼성 내부에서는 이인용 사회공헌업무총괄 고문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74,000
    • +0.97%
    • 이더리움
    • 3,476,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11%
    • 리플
    • 2,157
    • +3.5%
    • 솔라나
    • 141,800
    • +3.65%
    • 에이다
    • 414
    • +4.28%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8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5.66%
    • 체인링크
    • 15,720
    • +3.42%
    • 샌드박스
    • 122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