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 참관단 이끌고 한국 참가기업 방문

입력 2020-01-09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주최 행사 참가…한컴그룹ㆍ두산 등 방문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이 8일(현지시간) CES 2020 참관단과 함께 한컴그룹 부스를 방문해 블록체인 플랫폼 '한컴에스렛저', 홈서비스 로봇 '토키', 스마트시티 플랫폼 '인텔리전트시티 플랫폼'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참관단은 두산 등 한국 참가기업과 스타트업 부스도 함께 둘러봤다.  (사진제공=무역협회)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이 8일(현지시간) CES 2020 참관단과 함께 한컴그룹 부스를 방문해 블록체인 플랫폼 '한컴에스렛저', 홈서비스 로봇 '토키', 스마트시티 플랫폼 '인텔리전트시티 플랫폼'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참관단은 두산 등 한국 참가기업과 스타트업 부스도 함께 둘러봤다. (사진제공=무역협회)

한국무역협회가 7일부터 12일까지 엿새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실리콘밸리에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0' 참관단을 파견했다.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은 7일(현지시간) 서울시가 주최한 '유레카 서울 인 CES(Eureka Seoul in CES)'에 참가해 축사했고, 8일에는 한글과컴퓨터그룹과 두산 등 한국 참가기업과 스타트업의 부스를 함께 둘러봤다.

▲7일(현지시간) 서울시가 주최한 '유레카 서울 인 CES(Eureka Seoul in CES)'에서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유레카 서울 인 CES'는 서울시와 라스베이거스시의 스타트업을 비롯한 중소·중견기업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이 날 국내외 주요 글로벌 리더, IT 전문가 등 200명이 참가했다.  (사진제공=무역협회)
▲7일(현지시간) 서울시가 주최한 '유레카 서울 인 CES(Eureka Seoul in CES)'에서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유레카 서울 인 CES'는 서울시와 라스베이거스시의 스타트업을 비롯한 중소·중견기업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이 날 국내외 주요 글로벌 리더, IT 전문가 등 200명이 참가했다. (사진제공=무역협회)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49,000
    • -1.25%
    • 이더리움
    • 4,326,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0.8%
    • 리플
    • 2,794
    • -1.31%
    • 솔라나
    • 186,500
    • -0.59%
    • 에이다
    • 524
    • -1.13%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0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68%
    • 체인링크
    • 17,780
    • -1.22%
    • 샌드박스
    • 208
    • -7.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