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후배 가수 요요미와 찰떡궁합…40살 나이 차 극복하고 ‘쑥섬’ 듀엣

입력 2020-01-08 1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1 '6시 내고향' 방송캡처)
(출처=KBS1 '6시 내고향' 방송캡처)

가수 전영록이 후배 요요미를 만났다.

8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쑥섬의 대표 하숙생 전영록이 후배 가수 요요미와 쑥섬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요미가 쑥섬을 찾았다. 섬 생활에 익숙해진 전영록은 요요미를 발견하곤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떡볶이를 함께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한 것도 모자라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요요미가 제2의 혜은이인 만큼 선곡은 혜은이의 노래로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전영록은 “정말 귀요미다. 내가 소원이 있다. 무반주로 요요미의 불티를 듣고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고 요요미는 귀여운 불티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요요미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올해 67세인 전영록과는 40살 나이 차가 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궁' 꺼먹살이 인기 분석 [해시태그]
  • 코스피, 3%대 상승하며 6740선 마감…외국인·기관 2.2조 '사자'
  • 돈 부담에 친구 안 만난다…가장 부담되는 친구는 [데이터클립]
  • AI 꺾은 ‘신공지능’…신진서, 카타고에 2승1패 역전승
  • 단독 콜라값 또 오른다…코카콜라 51종 최대 9% 인상
  • 노사 교섭 끊긴 카카오, 갈등 장기화⋯카카오뱅크 31일 전면 파업
  • 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 과감하게"…추가 대책 마련 지시
  • 단독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13,000
    • +1.38%
    • 이더리움
    • 2,810,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329,000
    • +3.39%
    • 리플
    • 1,680
    • +3.38%
    • 솔라나
    • 113,800
    • +0.35%
    • 에이다
    • 253
    • +3.69%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81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0.05%
    • 체인링크
    • 12,620
    • +1.28%
    • 샌드박스
    • 70.06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