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나이 66세에 하숙생 생활 시작한 '애도' 어디?…"이제는 쑥섬이라 불러 달라"

입력 2020-01-01 1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1 '6시 내고향' 방송캡처)
(출처=KBS1 '6시 내고향' 방송캡처)

가수 전영록이 애도섬에 대해 설명했다.

1일 방송된 KBS1 '6시 내 고향'에서는 애도에서 둘째 날을 맞은 하숙생 전영록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전영록은 "많은 분들이 '애도'를 듣고 뭘 애도하려고 그러냐는 말을 많이 했다. 하지만 그 애도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영록은 "이곳은 전남 고흥에 있는 애도라는 섬이다. '쑥 애'자이다. 이제부터는 쑥섬이라고 불러 달라"라며 "이름이 완전 바뀌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전영록은 1954년생으로 올해 나이 66세다.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전남 고흥의 쑥섬에서 하숙생 생활을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71,000
    • +0.94%
    • 이더리움
    • 2,66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16%
    • 리플
    • 1,513
    • -0.92%
    • 솔라나
    • 105,300
    • +0.86%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590
    • -0.34%
    • 샌드박스
    • 59.07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