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명 탑승’ 우크라이나항공 소속 보잉 737기, 이란 테헤란서 추락…기체 결함 추정

입력 2020-01-08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0명의 승객과 승무원이 탑승한 우크라이나항공 소속 보잉 737 여객기가 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추락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현지 ISNA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항공기 궤적을 보여주는 플라이트레이더24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여객기는 우크라이나 키예프가 목적지였으며 이날 오전 테헤란 이맘호메이니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했다.

아직 인명피해 구체적 상황은 전해지지 않았다. 추락 원인도 불분명하지만 ISNA통신은 기체 결함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