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김석준 회장, 올 추석도 해외 직원과 함께

입력 2008-09-12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해 명절연휴마다 해외 현장을 방문해 직원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유명한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이 올 추석에도 해외 현장을 방문한다.

12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김석준 회장은 지난 7일부터 10일 까지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이번 추석 연휴기간인 13일부터 16일까지 두바이 지사와 파키스탄 카라치 항만 현장을 방문해 해외 직원들과 함께 추석 명절을 보낼 계획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명절 동안 해외 오지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는 김 회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올 해도 어김없이 해외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한편 1983년 쌍용건설 사장으로 취임한 김 회장은 그룹 회장직을 맡은 몇 년을 제외하고 매년 추석과 연말연시에 해외현장을 방문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73,000
    • +2.76%
    • 이더리움
    • 3,352,000
    • +7.78%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46%
    • 리플
    • 2,170
    • +3.78%
    • 솔라나
    • 137,800
    • +6.08%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27%
    • 체인링크
    • 14,260
    • +4.62%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