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나흘만에 상승...12214.76(112.26P↑)

입력 2008-09-12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1만2200선을 회복했다.

12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93%(112.26포인트) 오른 1만2214.7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일본증시는 미국시장의 반등 및 국제유가 하락과 리먼브라더스가 매각에 나서기로 했다는 소식에 금융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 금융의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4.25%)과 미즈호파이낸셜그룹(5.17%), 스미토모미쓰이파이낸셜그룹(5.54%)이 급등했고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5.08%), 도쿄일렉트론(4.86%), 철강의 JFE홀딩스(4.20%)도 상승폭이 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2,000
    • +1.01%
    • 이더리움
    • 3,127,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8%
    • 리플
    • 2,088
    • +1.56%
    • 솔라나
    • 130,300
    • +1.4%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3.46%
    • 체인링크
    • 13,610
    • +1.95%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