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골든글로브 시상식, 중계 어디서?…영화 '기생충'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입력 2020-01-06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여정 인스타그램)
(출처=조여정 인스타그램)

2020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오늘(6일) 열린다.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10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다.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수상 여부다. '기생충'은 골든글로브 감독상과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만약 '기생충'이 골든글로브에서 수상하게 되면, 한국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된다.

미국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는 '기생충'이 후보에 오른 3부문에서 모두 수상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가 주관하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다음 달 9일 열리는 아카데미상(오스카) 수상 결과를 예상할 수 있는 전초전으로도 불린다. '기생충'은 앞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시작으로 전미비평가협회에 이어 뉴욕비평가횝회가 선정하는 외국어영화상도 수상하며, 골든글로브 수상 기대를 높였다.

한편 '2020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미국 방송사 NBC를 통해 생중계되며, 이날 오후 9시에 OCN에서 녹화 중계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 악재에도 뉴욕증시 상승...S&P500 첫 7400선 마감 [상보]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 매물 잠김 우려…‘비거주 1주택 예외 카드’ 먹힐까
  • ‘6조원 시대’ 세탁업계, 오프라인·플랫폼 전략 갈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80,000
    • +0.78%
    • 이더리움
    • 3,440,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2.14%
    • 리플
    • 2,164
    • +0.89%
    • 솔라나
    • 143,600
    • +2.57%
    • 에이다
    • 413
    • +0%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10
    • -1.06%
    • 체인링크
    • 15,590
    • -0.38%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