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솔브레인, 고순도불산 대량생산 능력 확보 소식에 급등

입력 2020-01-0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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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이 고순도불산 대량생산 능력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솔브레인은 3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보다 15%가량 뛴 9만6000원대 중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편 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솔브레인은 최근 불산 공장 증설을 완료하고, 최고 수준의 고순도 불산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이날 충남 공주에 위치한 솔브레인을 발문해 “작년 7월 일본 수출규제 이후 민관이 힘을 합쳐 일본 수출규제에 적극 대응해 왔고 솔브레인의 고순도 불산액 조기 생산능력 확충은 대표적 성과”라며 “올해도 솔브레인과 같은 소재ㆍ부품ㆍ장비기업이 든든하게 받쳐주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흔들리지 않는 산업강국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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