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텍, 60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 연기

입력 2019-12-31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엠텍은 31일 이날까지였던 60억 원 규모 유상증자의 납입일을 다음 달 13일로 연기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이 회사는 싱크코어홀딩스를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진행해, 운영자금 20억 원과 타법인증권취득자금 40억 원을 확보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투매에 7000선 반납한 ‘검은 월요일’…코스피 4월 말 이후 '최저'
  •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관전 포인트' 총정리 [이슈크래커]
  • 경고 나온 지독한 더위⋯폭염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내가 사는 곳에 소각장 설치, 서울시민 65% 동의 [데이터클립]
  • “토허제 전에 살 땅 있나요”…반도체 품는 광주, 외지인 문의 쇄도 [르포]
  • "내년 세수 500조+α" 이 대통령, '미래대응기금' 띄우고 AI·반도체 투자 속도
  • 한국은행, 이번주 금리 인상 확실시⋯8월 연속 인상도 가능할까
  • ‘칩플레이션’ 현실화…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PC 출하량 2억 대 감소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49,000
    • -3.27%
    • 이더리움
    • 2,631,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351,000
    • -3.76%
    • 리플
    • 1,585
    • -3.24%
    • 솔라나
    • 111,900
    • -3.12%
    • 에이다
    • 235
    • -4.08%
    • 트론
    • 484
    • -2.02%
    • 스텔라루멘
    • 271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7.65%
    • 체인링크
    • 11,710
    • -2.42%
    • 샌드박스
    • 70.59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