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올해 영업손실 2841억원ㆍ당기순손실 5007억원 전망”

입력 2019-12-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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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올해 별도 기준 매출액은 5조9733억 원, 영업손실이 2841억 원, 당기순손실이 5007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30일 정정 공시했다.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올 3월 29일 올해 매출액이 6조3834억 원, 영업이익이 2476억 원, 당기순이익이 636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공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2019년 실적반영 및 영업상황 변동에 따른 정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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