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97.67p, 하락(▼6.54p, -0.30%)마감. 기관 +1937억, 개인 +1223억, 외국인 -3284억

입력 2019-12-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팔자’ 매도세에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4포인트(-0.30%) 하락한 2197.6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937억 원을, 개인은 122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만 3284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1.3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의약품(+0.94%) 통신업(+0.7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0.30%) 종이·목재(-0.09%)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운수장비(+0.74%) 전기·전자(+0.71%) 비금속광물(+0.6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업(-0.06%) 철강및금속(-0.0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엔터테인먼트(+2.27%), PCB생산(+1.81%), 2차전지(+1.77%), 바이오시밀러(+1.75%), 교육(+1.6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0.74%), 보험(-0.63%), IT(-0.42%), 자전거(-0.36%), 수산업(-0.0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24% 내린 5만58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LG화학이 2.25% 오른 31만7500원에 마감했으며, NAVER(+1.64%), 삼성SDI(+1.29%)가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1.98%), 신한지주(-1.70%), 셀트리온(-1.63%)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웅진(+19.69%), 웅진씽크빅(+15.40%), 성안(+8.0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대호에이엘(-13.23%), DB하이텍1우(-7.66%), 아시아나IDT(-7.59%)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46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60개 종목이 하락, 7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6원(-0.3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0원(-0.04%), 중국 위안화는 166원(-0.1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60,000
    • +0.09%
    • 이더리움
    • 3,372,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9%
    • 리플
    • 2,040
    • +0.1%
    • 솔라나
    • 123,900
    • -0.32%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13%
    • 체인링크
    • 13,580
    • -0.59%
    • 샌드박스
    • 107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