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환 효성TNS 상무,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 선정

입력 2019-12-30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시상식…경남산기ㆍ하나전기, '올해의 효성인상 특별상'

▲조현준(왼쪽) 효성그룹 회장과 권상환 효성TNS 상무가 30일 마포 효성 본사에서 열린 '2019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효성그룹)
▲조현준(왼쪽) 효성그룹 회장과 권상환 효성TNS 상무가 30일 마포 효성 본사에서 열린 '2019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효성그룹)

효성그룹은 권상환 효성TNS 상무를 ‘2019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권 상무는 이날 마포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상금 5000만 원을 받았다.

그는 효성TNS가 미국 시장에서 1위로 올라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미국 주요은행들의 입출금업무 자동화 추진 전략을 감지,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ㆍ제조ㆍ영업 등 전 과정에서 발 빠르게 대응했다는 평가다.

협력사에 시상하는 ‘올해의 효성인상 특별상’에는 ㈜경남산기와 ㈜하나전기가 선정됐다.

㈜경남산기는 효성중공업 초고압 변압기 부문의 부품 공급업체다. 부품 개발을 통해 신규 수주 확대에 기여했다. ㈜하나전기는 건설 부문의 전기공사를 담당하는 협력사다. 새로운 공법을 제안해 비용 절감에 기여했다.

조현준 회장은 수상자들에게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고, 고객의 관점에서 고민하고 실행한 훌륭한 성과”라며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15,000
    • +0.55%
    • 이더리움
    • 3,52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1.92%
    • 리플
    • 2,122
    • +1.92%
    • 솔라나
    • 131,100
    • +4.46%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503
    • -0.2%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2.12%
    • 체인링크
    • 14,890
    • +3.9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