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MBC 연예대상’ 대상 6인 후보 공약 화제…김성주 “화염방사기 앞에서 노래하기” 폭소

입력 2019-12-29 2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2019 MBC 연예대상' 방송캡처)
(출처=MBC '2019 MBC 연예대상' 방송캡처)

‘MBC 연예대상’ 후보들의 이색 공약이 눈길을 끈다.

29일 방송된 ‘2019 MBC 연예대상’에서는 대상 후보에 오른 이영자, 김구라, 유재석, 전현무, 김성주, 박나래의 공약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 김구라, 유재석, 전현무, 김성주, 박나래는 ‘2019 올해의 예능인 상’을 수상하며 후보 자격을 부여받았다.

이어 후보들은 ‘대상 공약 뽑기’에 나섰고 김구라는 ‘지압판 뜀뛰기 20회’를 뽑았다. 하지만 올해 대상을 받을 리 없다고 판단한 김구라는 “포철 용광로에 들어가겠다”라고 공약해 웃음을 안겼다.

다른 후보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김성주는 “화염방사기 마이크 앞에서 노래하기”, 이영자는 “전 국민에게 숯불갈비 내기”, 전현무는 “스쿼트 200회 하기”를 택했다.

올해 유력한 대상 후보로 꼽히는 유재석과 박나래만이 각각 “분장 진행쇼”, “코끼리 코 새해까지 무제한 돌기”를 택했다.

네티즌은 “이영자 밀어주고 갈비 먹자”, “이렇게 웃긴 공약은 처음이다”, “다들 너무 장담하는 거 아니냐”, “전현무는 해볼 만 하다”라며 폭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7,000
    • +8.03%
    • 이더리움
    • 3,253,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341,700
    • +16.94%
    • 리플
    • 1,798
    • +17.82%
    • 솔라나
    • 124,200
    • +5.79%
    • 에이다
    • 287
    • +12.99%
    • 트론
    • 467
    • +1.52%
    • 스텔라루멘
    • 257
    • +1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4.52%
    • 체인링크
    • 15,100
    • +4.5%
    • 샌드박스
    • 61.72
    • +9.36%
* 24시간 변동률 기준